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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초, 동물복지 실현 달걀 나눔~
가정마다 행복 배달! 중앙초등학교(교장 남정숙)는 동물복지 실현의 달걀을 3월~6월 각 가정으로 나눔하였다. 중앙초등학교에서는 ‘에그머니’라는 닭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농장의 닭들은 마음껏 움직이고 먹이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라고 있다. 또한 학습도움반 친구들이 먹이 주기와 달걀 수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닭 농장의 교육적 의미 또한 깊다. 전교생의 모든 가정에 달걀을 배부하였는데, 이는 동물복지실현 농장의 생산물에 대한 소중함을 나누고 또한 우리 학교 학생들의 땀방울이 깃든 가치로운 결과물의 가치를 드높이고자 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6학년 한○○ 학생은 “학교에서 나누어준 달걀로 가족들과 요리를 해먹었어요. 부모님이 마음껏 뛰어노는 닭이 낳은 달걀이라서 정말 맛있다고 하셨어요.”라며 소감을 전하였다. 중앙초등학교는 매달 달걀 판매수익금을 월드비전에 기부하는 기부활동으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중앙초등학교는 텃밭교육과 숲교육프로그램등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생태전환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가정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학부모가 학교교육과정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도모하고 있다. 행복 배달!…중앙초, 동물복지 실현 달걀 나눔 < 함안 < 오피니언일반 < People & People < 기사본문 - 경남연합일보 (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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