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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실천 더불어 챌린지 중앙초등학교-급식 다 먹고 간식 받자!
함안 중앙초등학교(교장 남정숙)는 2024년 10월 2일(수) 전교생 및 전직원을 대상으로 ‘급식 다 먹고 간식 받자’ 행사를 실시하였다. 환경동아리와 학생자치회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는 급식을 깔끔하게 다 먹은 참가자에게 소정의 간식을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이 행사는 생존의 위협으로 다가온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에서 가장 쉽고 빠르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의 행동으로 학생자치회 회의 거쳐 선택되었다. 급식 다 먹기 운동을 연중으로 실시하고 있지만 더욱 많은 교육구성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기획하였다. 중앙초등학교는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탄소배출의 심각성과 해결 방안에 대해 학습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수업을 하고 있다. 2024학년도 급식 다 먹기 운동을 통해 잔반의 양이 전년 대비 약 7% 정도 감소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3학년 한지?학생은 “평소에도 먹을 만큼만 받아서 다 먹기를 실천하고 있지만 이런 행사를 통해 간식도 받으니까 칭찬받는 것 같아 좋았어요. 급식 다 먹기 행사를 또 하면 좋겠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중앙초등학교 교육구성원들은 생태전환교육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텃밭교육 및 숲체험교육, 에너지보안관제, 적극적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우유팩 모으기와 두라니 닭 농장 운영으로 동물복지 달걀 생산하기 등 탄소중립 실천 사항을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이 실현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앙초등학교, 급식 다 먹고 간식 받자! 중앙초등학교, 급식 다 먹고 간식 받자! - 함안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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